“베테랑의 깊이로 여는 뉴욕과 뉴저지의 아침.” 뉴욕/뉴저지 동포들이 가장 신뢰하는 목소리, 김경주 진행자가 전하는 품격 있는 시사 정보 프로그램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 경제와 사회 이슈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배달해 드립니다.
“베테랑의 깊이로 여는 뉴욕과 뉴저지의 아침.” 뉴욕/뉴저지 동포들이 가장 신뢰하는 목소리, 김경주 진행자가 전하는 품격 있는 시사 정보 프로그램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 경제와 사회 이슈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배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