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기했더니 포기(porgy)가 잡혔어요! Gave up on Korea’s World Cup hopes, and a porgy showed up 뉴욕 롱아일랜드 Joseph Yi
북중미 월드컵. 처음 13일은 한국팀을 응원하며, 또 3일은 32강의 희망을 응원하며. 멀리 멀리 왔습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Joseph은 당연히 물로 나갔겠지요. 거기서 희망을 포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쁘고 빛이 나는 포기(porgy)가 달려 올라왔습니다. 7월의 낚시는 어떤가요? 여전히 고기를 잡을 가능성 50대50을 가장 좋아하고, 잡은 물고기, 조개는 언제나 가는 곳이 똑 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