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뉴욕한국문화원이 우리를 부릅니다. 그 옛날 PC방을 기억하는 세대, 한국을 그 전에 떠나온 세대, 그리고 PC방이 무언지도 모르는 뉴욕한국문화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하는 K-문화의 자극적인 여름 피서. K-뷰티에, K-무비 좀비 zone 까지 더해 한번 층층이 둘러보고 경험하면 한국을 방문하고 싶게 될 거라는 자신감 있는 기획입니다. 마침 시작된 뉴욕아시안영화제의 한국영화들이 상영되는 극장 중에 하나로 놓쳤던 영화도 볼 수 있는 기회. 올 여름 뉴욕이 한국문화로 풍요롭습니다. 어떤 날은 컵라면 등 스낵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뉴욕한국문화원 웹사잇에서 영어로 또 한국어로, 자세한 정보 찾으세요. www.koreanculture.org
진행: 김경주, 세상의 모든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