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결승전을 이틀 앞두고, 두번째 준결승전 지난 7월16일에 아르헨티나-잉글랜드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 그 lucky guy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애틀랜타 조오지아주엔 우리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축구경기 전후반 시간 보다 짧게 걸려 찾아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침의 행운이었습니다.
진행: 김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