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예비선거 전날인 6월22일, 뉴욕 주하원에 2013년 처음 진출한 최초의 한인의원 Ron Kim이 올해 회기 년도를 마치고 K-Radio를 찾았습니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에 대한 뉴욕주 예산 지원 소식과 함께, 2년 마다 선거를 거쳐야했던 지난 14년의 정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 현재 7선 의원으로 8선에 출마한 론김 의원의 올해는 민주당 예비선거에 지난 세차례의 선거 때와 달리 도전자가 없는 6년 만에 첫 해가 되고 있습니다.
(진행: 김경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