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스트: Soh Young & Friends
오늘은 동서양의 문화를 잇고,
뉴욕 커뮤니티에 예술과 교육의 씨앗을 뿌려온
부산대학교에서 오신 미술 교수 배지민 선생님,
시인 조지 왈라스 선생님 (한국명 하준섭)
뉴욕 다민족문화협의회 및 아태교육자회 롱아일랜드 대표인 이소영
6.6.토 오전10시 _뉴욕 롱아일랜드 ‘월트 휘트먼’ 생가 <수묵_동서양의 만남: 수묵화 워크샵>
●배지민 이력소개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학사, 석사졸업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 졸업
개인전 17회 단체전 180여회 참여
2015년부터 현재까지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교수로 재직중
●대표전시
2007년, 2020년 부산비엔날레 참여작가
2025년 뉴욕 케이트 오 갤러리 개인전
2026년 월트휘트먼 Birthplace Associate Museum 개인전 및 워크샵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