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불과 몇 년 만에 세계 무대의 주목을 받고있는 10세바이올리니스트 강리아 양, 그리고 그 곁에서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오신 어머니 김선정 여사 인터뷰
리아양은 2024년 제16회 아르튀르 그뤼미오 국제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카네기홀, 링컨센터, 스타인웨이홀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연주해 왔고,지난 2026년 5월 30일 미래 거장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무대,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음악 콩쿠르의 ‘MiniViolini’ 공식 쇼케이스 무대에서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