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르완다 대학살의 참혹한 현장을 취재한 후, 그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아프리카로 삶의 방향을 바꾸어
지난 30여 년 동안 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 부룬디 등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교육, 의료, 교회 개척, 구제 사역에 헌신하며 ,특히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기독교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며 아프리카의 미래 세대를 세 우는 일에 힘쓰는 국제 NGO 월드미션프론티어(World Mission Frontier) 국제대표 김평육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