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3일에 뉴욕한인회 창립 66주년을 축하하며 오래된 회관 건물 보수를 위한 후원금 마련 자리가 뉴욕한인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맨해튼 첼시에 위치한 회관건물은 지난 겨울 혹한에도 위기를 여러 차례 겪었습니다. 하지만 책임의 무게 만큼 밝은 그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듣습니다.
(진행: 김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