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최소한 지난 50여년의 역사 속에서 그 전통의 문화 유산 앙코르와트 대신, 영화 “킬링필드 (The Killing Fields)” 속에 비극적인 나라로 기억되어왔습니다. 1970년대 캄보디아를 휩쓴 크메르 루주의 비극은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고,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그 땅 캄보디아의 지금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소식이 여기 있습니다. 미래를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진행: 김경주 “세상의 모든 아침” (월~금 미동부 시간 9am-10am 생방송 & 9-10pm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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