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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교통위원회, 셰난도어 50마일 철도·트레일 이전 결정 전격 철회
<앵커> 버지니아 교통위원회가 전임 글렌 영킨 주지사 행정부가 추진했던 셰난도어 지역 철도·트레일 사업 이전 결정을 철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50마일 구간의 노후 철도 회랑을 철도로 복원할지, 트레일 중심으로 개발할지에 대한 공론화 절차가 다시 진행될 전망입니다. 조훈호 기자입니다. 버지니아 교통위원회는 지난달인 2월 17일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 전임 글렌 영킨 행정부 말기에 통과됐던 사업 이전 결정을 공식 철회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셰난도어 지역의 약 50마일에 달하는 노후 철도 회랑을 복원해 철도와 다목적 트레일을 함께 조성할지, 아니면 트레일 전용으로 개발할지를 결정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앞서 영킨 전 주시사는 지난해 12월, 약 7억 달러가 소요되는 ‘철도와 트레일 병행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주민 공청회와 의견 수렴 기회가 축소됐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애비게일 스팬버거 주지사 행정부는 공공 참여 절차를


케인 연방상원의원, 이란 전쟁권한 결의안 재추진… “의회, 전쟁 찬반 명확히 밝혀야”
<앵커> 버지니아주 팀 케인 상원의원이 이란 전쟁권한 결의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케인 의원은 의회가 향후 군사행동 승인 여부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통과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결의안은 군사행동 책임 논의를 촉발할 전망입니다. 조훈호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소속 팀 케인 상원의원이 이란과 관련한 군사행동에 대해 의회의 승인 여부를 명확히 하는 전쟁권한 결의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케인 의원은 “전쟁에 대해 찬반 투표조차 하지 않을 용기가 없다면, 우리의 아들딸을 전쟁터로 보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케인 의원은 이번주중 최대한 빨리 결의안을 상원의회가 표결에 부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현재 전쟁이 진행 중이지만, 향후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의회가 공식적으로 승인할지 여부를 의회에서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결의안 통과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통과를
![[영읽남] 전임 FIFA 회장, "현 FIFA 회장 너무 정치적" 비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webp)
![[영읽남] 전임 FIFA 회장, "현 FIFA 회장 너무 정치적" 비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jpg/v1/fill/w_234,h_13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webp)
[영읽남] 전임 FIFA 회장, "현 FIFA 회장 너무 정치적" 비판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2026년, 새해 이후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마두로 전 대통령을 체포했고 멕시코에서는 최대 마약 카르텔의 수장이 체포돼 나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렇게 국제사회에 불안한 소식과 무력분쟁이 가득한 2026년에도 국제사회를 다시 하나로 규합하는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바로 2026년 북 중미 월드컵인데, 최근 전임 FIFA회장이 현 FIFA회장에 관해 언급한 인터뷰 내용이 공개돼 전세계 축구팬들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임 FIFA 회장 제프 블래터는 지난 2015년, 부패 혐의로 스위스에서 체포됐고 17년간 FIFA 회장직을 맡았던 그는 결국 회장직에서 불명예스럽게 물러났습니다. 블래터 전 회장은 이후 현 FIFA 회장인 지아니 인판티노의 친 트럼프 성향을 비판하며 새로운 논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인판티노 회장이 특


트럼프 대통령, VA 덜레스 공항 재설계 추진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덜레스 국제 공항의 재건축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2일, 백악관에서 인프라 및 건설 업체 관계자 6명을 비공개 회의 방식으로 접견했고 익명을 요청한 회의 관계자는 업계 관계자들이 덜레스 공항 전면 개편 제안서를 대통령과 숀 더피 교통부 장관에게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백악관 연회장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공사 업체 AECOM을 포함한 업체 관계자들은 덜레스 공항의 구조 변경, 신규 터미널 건설, 여행객 운송 수단인 피플 무버 셔틀버스를 없애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지난 2월 25일, 해당 관계자들을 다시 소집해 공항 재설계와 관련된 업데이트된 제안안을 받았습니다. 덜레스 공항은 버지니아에 위치해 있는 워싱턴 DC의 대표 공항으로 매년 약 2,700만 명의 승객이 찾는 국제공항임에도 여행객들이 다른 대형 공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주고 있습


워싱턴 수도권 일원, 이란 공격 이후 보안 대폭 강화…사이버 경계령도 발령
<앵커> 중동에서 벌어진 이란에 대한 공격 여파로 워싱턴 DC 등 수도권 일대에서 보안 강화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당국은 연방 시설과 외교 공관 경계를 높이는 한편 시민들에게 사이버 보안 경계 강화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중동 사태가 전 세계적인 파장으로 이어지면서 DC지역을 포함한 미국 주요 도시들에서 보안 조치가 크게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단행한 뒤 이어지는 긴장 상황 속에서 나왔습니다. 워싱턴 DC를 비롯한 연방 수도권 일대에서는 연방 정부 시설, 대사관, 외교 공관 등 민감한 장소에 대한 경계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현지 경찰과 연방 요원들은 주요 장소에서 순찰과 접근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평소보다 더 많은 인력이 배치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위협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당국은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전을 도모하


뉴욕주 난민 구금 후 석방 뒤 사망 사건. 호컬 주지사 연방 당국 비판
<앵커> 뉴욕주 버팔로에서, 50대 미얀마 출신 난민이 연방 국경순찰대에 의해 보호 조치 없이 풀려난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캐시호컬 뉴욕주지사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 당국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이하예 기자입니다. 연방국경순찰대가, 50대 뉴욕주 버팔로 거주 난민을 체포 구금했다가, 아무런 보호조치 없이 도넛 가게 앞에 내려주고 떠난 뒤, 이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해당 남성은 시력을 거의 잃은 상태라 보호가 필요했음에도, 석방 과정에서, 가족이나 친지에게 인계하지 않고, 길에 버리듯 내려주고 떠난 것으로 드러나, 수사당국의 업무처리에 있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지난달 19일 뉴욕주 버펄로에 거주하던 미얀마 출신 56세 난민, 누룰 아민 샤 알람(Nurul Amin Shah Alam)이 연방 국경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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