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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올해 미국 ‘이민자에게 가장 좋은 주’로 선정
<앵커>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살기 좋은 주로 버지니아가 올해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 기회와 교육, 그리고 다양한 지원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버지니아주가 올해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살기 가장 좋은 주로 선정됐습니다. 최근 미국의 금융 정보 사이트인 월렛허브가 발표한 ‘이민자에게 가장 좋은 주’ 순위에서 버지니아가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미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경제적 기회와 교육, 생활 환경, 그리고 사회 통합 수준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버지니아는 특히 안정적인 고용 시장과 높은 평균 소득, 그리고 교육 수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지니아는 수도 워싱턴 DC와 인접해 있어 연방 정부 기관과 정보기술, 국방 산업 등 다양한 일자리 기회가 풍부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민자 인구 비율이 높고 다


‘여성역사의 달’ 3월 기념 행사, 뉴욕가정상담소장 수상
<앵커> 3월 ‘여성역사의 달’을 뉴욕 곳곳에서 기념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시 퀸즈 보로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 현장에 이하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인데요. 이에 맞춰 미국, 독일, 호주 등지에서는 역사적으로 또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여성의 공헌을 조명하기 위해 매년 3월을 여성 역사의 달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전역에도 3월 ‘여성역사의 달’을 맞아 여성의 권리를 강조하고, 사회에 기여한 여성 리더십을 조명하는 다양한 기념 행사와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4일 수요일 퀸즈보로에서는 뉴욕시 산하 '가정폭력성폭력 종식국' 주최로 기념행사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는 생존자들이 안전과 치유를 돕고,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해 온 여성 리더십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혜 피셔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커


‘2026 찾아가는 대한제국공사관’, 한인동포사회 위한 셔틀버스 지원사업 확장 운영
<앵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가 주최한 간담회가 4일 알렉산드리아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찾아가는 대한제국공사관’ 셔틀버스 지원사업은 버지니아, 메릴랜드 한인사회에 거주하는 학생과 시니어, 입양인들을 대상으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조훈호 기자입니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 주최로 ‘2026 대한제국공사관 방문 사업추진 계획 등에 대한 간담회가 4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강임산 소장을 비롯해 김태환 한인커뮤니티센터 이사장, 김덕만 버지니아한인회 회장, 안수화 메릴랜드한인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워싱턴DC소재 대한제국공사관을 단체로 방문하는 이른바, ‘찾아가는 공사관’ 사업은 올해도 한인사회 및 단체들과 협력해 공사관 관람 접근성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목표로 ‘셔틀버스 지원사업 등을 학생 및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버지니아 의회, ‘1월 6일 연방의회 난입’ 사실 기반 교육 의무화 법안 통과
<앵커> 버지니아 주 의회가 2021년 1월 6일 발생한 연방의회 난입 사태를 학교에서 가르칠 경우, 허위 주장 없이 사실에 근거해 교육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은 공립학교에서 대선 부정선거 주장이나 1.6 난입 사태를 평화적 시위였다는 주장을 학생들에게 제시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조훈호 기자입니다. 버지니아 주 상·하원이 지난 3일, 2021년 1월 6일 미 연방의회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와 관련해 공립학교 교육 지침을 규정하는 법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학교가 해당 사건을 교육할 경우, 실제 발생한 사실을 전달하도록 요구하고, 2020년 대선이 도난당했다는 주장이나 단순한 평화적 시위였다는 일부 주장의 내용을 포함하지 못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법안이 최종 시행되기 위해서는 애비게일 스팬버거 주지사의 서명이 필요하며, 주지사가 승인할 경우 즉시 발효되고, 버지니아 공립학교에서 1월 6일 사태를 어떻게 가르칠지에
![[영읽남] 국제 천연가스가격 상승에도 미국은 영향이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webp)
![[영읽남] 국제 천연가스가격 상승에도 미국은 영향이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jpg/v1/fill/w_234,h_13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webp)
[영읽남] 국제 천연가스가격 상승에도 미국은 영향이 없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전세계 유가가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갈등 확대와 주요 해상 운송로에 대한 위협 증가에 투자자들마저 대응하기 시작해 지난 3일, 국제 원유 가격은 5% 상승한 배럴당 81달러 40센트에 마감됐고 천연가스 가격도 아시아 지역 액화천연가스 가격의 경우 약 45% 상승했습니다. 미국내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3일 기준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약 11센트 상승했고 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앞으로도 휘발유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천연가스의 경우 휘발유와는 다소 다른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국내 생산량이 워낙 높아 해외 발 에너지 공급 문제가 국내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소식, Axios지의 3월 4일 기사 < American gas bounty shielding consumers
![[영읽남] JD 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사이에서 사면초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webp)
![[영읽남] JD 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사이에서 사면초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jpg/v1/fill/w_234,h_13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webp)
[영읽남] JD 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사이에서 사면초과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배네수엘라, 이란 등과 전쟁을 치르는 등 국내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GA 지지층의 기대와는 다소 반대된 행보를 보여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가까이 위치해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믿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의 입장이 다소 어색해지고 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2023년, 트럼프 대통령을 두고 “전쟁을 시작하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여러 번 추켜세우는 발언을 하며 이전 행정부의 이라크, 아프간 전쟁 정책을 비판한 바 있습니다.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3월 2일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계속되는 전쟁 명령에 JD 밴스 부통령이 내부적으로 겪는 갈등과 딜레마를 다루고 있습니다. 폴리티코의 기사 < ‘Pretty Bad for Vance’: The VP’s Silence


VA, 연방 일자리 감소로 올해도 경기 둔화 예상
버지니아 대학교 연구진이 지난 2월 27일 발표한 경제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주 성장률이 지난해 1.5%에서 올해는 0.3% 둔화될 것으로 전망돼 지역 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대학교 경제정책연구센터의 페레이라 센터장은 브리핑을 통해 “3년간 전국 평균을 상회하던 버지니아 주 경제가 지난 2025년 부터는 그 추세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고 전했습니다. 주 경제는 2025년 1월과 2월, 6월 그리고 셧다운이 발생한 10월 등 여러 달 동안 경제 지표가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페레이라 소장은 연방 정부에 대한 주의 의존도, 특히 연방정부 공무원과 계약업체 근로자가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북부 버지니아 지역의 높은 의존도가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따라서 연방 정부의 인력 감축 및 지출 변화가 타 주 대비 매우 빠르게 파급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방 일자리 감축으로 인한 2026년 지역 경제 타격은 작년보다는 다소 완화될 것


MD, 식료품점 ‘다이내믹 프라이싱’ 금지 추진
<앵커> 메릴랜드주에서 식료품 가격을 수요에 따라 실시간으로 바꾸는 이른바 ‘다이내믹 프라이싱’을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콘서트 티켓 가격 인상 논란에 이어, 이제는 장바구니 물가까지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3일, 식료품점에서의 ‘다이내믹 프라이싱’, 즉 수요에 따라 가격을 실시간으로 올리는 방식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다이내믹 프라이싱은 특정 상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경우, 알고리즘이나 전산 시스템을 통해 가격을 자동으로 인상하는 방식입니다. 항공권이나 차량 호출 서비스 요금, 호텔 숙박비 등에서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불만이 가장 크게 터져 나온 분야는 콘서트 티켓입니다.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그 자회사인 티켓 마스터(Ticketmaster)는 인기 공연의 티켓 가격을 수요에 따라 대폭 인상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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